달콤한 덤벨의 향기
(여러분들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:)
2019. 12. 16. 15:02ㆍ일상/희

안녕하세요 ^^
요 며칠간 끄적거릴 주제가 없어서
잠깐 잠수를 타고온 갈군이 입니다.
이번달 까지는 허리 띠를 졸라메고
손가락을 빨아야할 갈군이기 때문에 이번달....
아니 이번년 까지는 포스팅이 뜸할것 같습니다. ^^
ㅜㅜ
일상 이야기만 끄적일것 같네요
그래서 오늘도 일상의 한부분을 가져와봤어요~~
알바끝나고 헬스장에서 덤벨을
잡기전에 찰칵 찍어 보았습니다.~~
덤벨의 향기가 갈군이의
아드레날린을 촉진 시켜버립니다.
지금 심장박동수를 체크하면
150은 족히 넘을듯 합니다. ^^

1시간 여의 뜨거운 시간을 보낸후
찍은 사진입니다.
다행이 화장실에 비누가 있어서 손을 씻었는데
ㅗㅜㅑ~~~
더이상은 힘이 없습니다. 약발다됬네요ㅋㅋ
내일쉬고 모레는 하체를 조져야 겠습니다.
이글을 보시는 여러분들도 춥다고 너무 웅크려 계시면 더추워지기 마련입니다.
이럴때일수록 자리에서 일어나 움직여
보시는건 어떨까요?? 무리하지 않는선에서 ^^
어떤운동을 하던간에 갈군이는
여러분들의 안전을 건강을 기원 하겠습니다.
화이팅~><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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